노트워디·보컬포인트 한국 내한공연에 사회적약자와 동행

모두함께하는세상 0 1,085 2024.07.02 15:21

노트워디·보컬포인트 한국 내한공연에 사회적약자와 동행

 

오아시스뉴스 김태현 발행인

 

노트워디·보컬포인트 한국 내한공연에 사회적약자를 초대하여 함께한다.

전세계적 미국 아카펠라 그룹(노트워디·보컬포인트) 2024년 5월 한국 공연을 MBC 경남홀(1 일), 청주아트홀(2 일), 여의도 KBS 홀(4 일)에서 열리는 ‘2024 BYU 노트워디 & 보컬포인트 한국 콘서트’를 시작으로 몽골과 일본에서 총 9 회의 공연을 할 예정이다.

전세계적 미국 아카펠라 그룹(노트워디·보컬포인트) 2024년 5월 한국 공연(사진제공=한국서울스테이크교구조희철 위원장)
전세계적 미국 아카펠라 그룹(노트워디·보컬포인트) 2024년 5월 한국 공연(사진제공=한국서울스테이크교구조희철 위원장)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대학교 중의 하나인 브리감영대학교(BYU)는 유타주 프로보에 위치하고 34,000명 학생이 있고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에 의해서 설립되어 전세계적으로 봉사활동으로 명성을 얻은 대학에서 한국서울스테이크교구 조희철 커뮤니케이션 위원장의 주선으로 한국 공연 입장권 티켓 예매가 R석 25,000 원, S석 20,000 원, A석 15,000 원 판매되고 있다.

조희철 위원장은 오아시스뉴스 발행인에게 사회적약자를 이번 공연에 함께하고 싶다며 서울 여의도 KBS홀 5월 4일 토요일 pm7시~8:30분 공연에 장애인, 탈북민, 중증질환자, 노인단체, 다문화,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에게 특별 VIP 초대권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부탁하여 오아시스뉴스 발행인 김태현에게 공연을 동행할 분을 선착순 20명을 무료 공연 관람자를 모집하고 있다.

“목소리로 그리는 환상의 꿈,” 마음을 울리는 감동으로 채우는 순간!

아카펠라 그룹, 노트워디(Noteworthy)와 보컬포인트(Vocal Point)의

천상의 소리가 한국을 찾았다.
전세계적 미국 아카펠라 그룹(노트워디·보컬포인트) 2024년 5월 한국 공연(사진제공=한국서울스테이크교구조희철 위원장)

전세계적 미국 아카펠라 그룹(노트워디·보컬포인트) 2024년 5월 한국 공연(사진제공=한국서울스테이크교구조희철 위원장)
보컬포인트는 1991 년에 결성된 미국 브리검 영 대학(BYU)의 남성 아카펠라 그룹으로, 역대최고의 대학 아카펠라 그룹 중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보컬포인트는 국제 대학 아카펠라 챔피언십(ICCA) 우승(2006 년)과 NBC 의 인기프로그램 'The Sing-Off' 참여(2011 년), 그리고 TV 특집 ‘크리스마스 언더 더 스타’로 에미상수상(2017 년) 등으로 그 이름을 알렸다. 보컬포인트의 유튜브 채널은 1 억 8 천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카펠라 분야의 그래미로 불리는 CARA 대회에서 총 8 회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노트워디는 동 대학의 여성 아카펠라 그룹으로, 팝, 록, 재즈, 힙합, 가스펠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노트워디는 2007 년 국제 대학 아카펠라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였는데, 여성 팀 중에서는 단 두 팀만이 이 경기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이들은 NBC의 'The Sing-Off'에 출연하였으며, 8 장의 앨범을 발매하였고 꾸준한 유튜브 활동으로 1 억 2 천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노트워디와 보컬포인트는 매년 대학 내에서 철저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활동하는 준프로 아카펠라 팀이다. 대학 재학 중에만 활동할 수 있으며 기존 팀원의 졸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공석은 오디션을 통해 충원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 팀원으로 활동하는 기간에는 각자의 학업에 열중하면서 노래 연습, 뮤직 비디오 촬영, 국내외 공연 등 아카펠라 팀 활동을 병행한다.

이번 공연은 팝송부터 케이팝까지 다양한 시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꾸며졌다. 마이클 잭슨부터 찰리 푸스까지 팝송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사이에 한국 관객에 더 다가가기 위해 BTS, 트와이스 등 케이팝 그룹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사회적 사각지대에서 고통과 절망 속에서 신음하는 분들이 이 공연을 보고 힐링이 되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특별 VIP 초대하기로 하였다고 조희철 위원장은 오아시스 발행인에게 주문하였다.

 

[끝]

출처 : 오아시스뉴스(http://www.oasisnews.co.kr) 

https://www.oasi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85

 

Comments

참여마당
State
  • 현재 접속자 8 명
  • 오늘 방문자 292 명
  • 어제 방문자 299 명
  • 최대 방문자 2,863 명
  • 전체 방문자 736,25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