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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 보건복지부 의원과 간담회

모두함께하는세상 0 1,049 2024.07.02 13:55

 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 보건복지부 의원과 간담회

 

오아시스뉴스 본부장 이기남

 

서울대학교 교수와 의사협회가 무기한 진료 거부를 시작하였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의 환자단체는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으로 국회 회의실에서 보건복지위원장 박주민의원 외 여,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전원 참석하여 현 의료대란 해결을 위한 환자단체의 대안을 경청하였다.

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 보건복지부 의원과 간담회 (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 보건복지부 의원과 간담회 (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박주민 보건복지부 위원장과 다수의 국회의원은 환자단체 한국루게릭연맹 김태현 회장에 해결 방법에 아주 신선하다고 찬사를 보냈다.

- 내용 -

1. 의료대란이 발생한 원인은 빅5 메이저 병원들은 전공의들의 노동력착취로 얻은 결과물로 매년 수익이 1조 원을 돌파하지만 열악한 환경과 처우로 전공의들의 희생으로 병원과 병원 이사장과 교수들은 부르주아를 만들어 돈 잔치가 부족하여 추가로 제2, 제3의 병원을 설립 중이다.

프롤레타리아가 되어버린 전공의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 의료대란이 발생하게 된 원인입니다.

그러므로 작금의 의료대란 해결 방법은 전공의들만 돌아오면 해결되는 것이다.

전공의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청년들에게 주는 세금, 주택. 근로 등등 복지혜택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빅5 병원들이 전공의들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얻은 이익을 환원하여 동시대에 사는 청년들처럼 복지혜택을 지원하여 병원에 복귀할 수 있도록 유도하면 해결되는 문제이다.

2. 의대 정원은 내년부터 육군사관학교처럼 공공의료를 담당하는 의료사관학교를 통해 6년 동안 학비 등 일체 국가가 지급하여 의사들을 공무원화하여 필수 의료수련을 통하여 공공의료, 지역의료, 필수 의료를 담당하게 하는 방안이다.

3. 해외에 나가 있는 한국계 외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초빙하여 국내병원의 전공 분야에 종사하도록 하여 일정 기간이 지나면 종합병원에 투입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4. 과거에도 양방의사 의료취약지역이 발생하면 2회에 거쳐 한지의사 제도를 도입한 적이있다.

현재 한의사 3만 명이 있습니다. 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의사들이 자발적으로 원하는 경우 약 6개월 ~1년의 기간 동안 양방 의료의 실습 과정을 수료 후 양, 한방 복수면허자로서 한지 지역에서 1차 의료를 담당하게 하는 방법이다.

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 보건복지부 의원과 간담회 (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의료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국회 보건복지부 의원과 간담회 (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김태현 회장은 마지막으로 의원님들에게 다시 한번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면서 환자를 무시하고 국민과 정부를 무시하는 의사들의 의료대란을 이번 기회에 개혁하지 않으면 영원히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므로 힘을 모아 법 개정을 통해 성공시켜 주실 것을 간곡하게 거듭 부탁드린다면서 국회 보건복지부 의원들과의 간담회를 마쳤다.

 [끝]

 https://oasi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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