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몰랐던 진짜 영웅들, 우리가 마주할 진짜 영웅들

모두함께하는세상 0 80 01.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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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영웅들, 우리가 마주할 진짜 영웅들

- 보건복지부 헌혈자의 날 기념식(6.13) 및 부대행사(6.13~15) 개최

- 헌혈유공자 포상, 헌혈 실시, 헌혈 관련 체험 공간 및 버스킹 공연 개최

 

오아시스뉴스 김태현 발행인

 

보건복지부(장관 : 조규홍)와 대한적십자사(회장 : 김철수)는 6월 13일(금)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헌혈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혈자의 날’ 행사 안내 (자료=대한적십자사)
‘헌혈자의 날’ 행사 안내 (자료=대한적십자사)


헌혈자의 날은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헌혈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날로 ‘세계 헌혈자의 날(6.14)’과 함께 기념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등 4개 국제기구 공동으로 ’04년부터 매년 6월 14일을 ‘세계 헌혈자의 날’로 제정 및 기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생명나눔을 실천한 헌혈유공자에게 포상하는 기념식이다. 아울러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헌혈 관련 홍보 공간 18곳을 운영하여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부대행사도 동시에 실시한다.

일본인 혼다토모쿠니 박사께서 대한적십자에서 현재 140회차 헌혈봉사 진행중  (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일본인 혼다토모쿠니 박사께서 대한적십자에서 현재 140회차 헌혈봉사 진행중 (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오아시스뉴스 칼럼니스트 혼다토모쿠니 박사는 일본인으로서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석박사로 졸업하고 수능출제위원과 공무원출제위원 및 EBS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까지 헌혈 140회차 하였고 69세까지 200회를 목표로 달리고 있다고 하였다.

 
국회나눔최고위과정 서재균 주임교수 500회 헌혈  모습(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국회나눔최고위과정 서재균 주임교수 500회 헌혈  모습(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현혈 홍보 영상(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현혈 홍보 영상(사진제공=오아시스뉴스)


사단법인 모두함께하는세상 서재균 회장은 43년간 대한적십자사 공식 전산기록 525회, 전산도입전과 해외 헌혈을 합산하면 700회를 하였고 현재는 더 하고 싶어도 나이 제한으로 할 수 없는 환경이고 국회나눔최고위과정 주임교수로 10년간 활동하였고 현재는 비움대학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러한 이들이 ‘우리가 몰랐던 진짜 영웅’이 아닌가 한다.

 

이번 보건복지부 기념 행사 또한 ‘우리가 몰랐던 진짜 영웅들. 우리가 마주할 진짜 영웅들’이라는 주제로 ▲오프닝 공연 및 세리머니 ▲헌혈유공자 포상 ▲헌혈자·수혈자의 헌혈·수혈 관련 사례 영상과 헌혈홍보 영상 상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한다.

헌혈유공자 포상은 다회헌혈 참여 및 헌혈증진 활동에 앞장서 온 허명 님 등 개인 32명과 13개 기관에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1982년 첫 헌혈을 시작한 허명 님은 2025년 현재까지 42년간 총 704차례에 걸쳐 헌혈에 참여함은 물론, 헌혈자 간담회와 언론 인터뷰 참여 등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써 장관 표창을 받는다.

단체표창은 국방부로 ‘군 헌혈 활동 계획’을 수립·시행하여 매년 20만여 건 이상 국군장병의 헌혈 참여로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였다. 특히, 국가헌혈추진협의회를 통해 입영장병에 한해서 존재하였던 헌혈금지기간(6일)을 해제하여, 입영장병의 헌혈 여건을 개선하는 등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받는다.

아울러 40여 년간 꾸준히 생명나눔을 실천한 헌혈자, 회사 동료의 도움으로 수혈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수혈자의 사례 영상도 함께 소개한다.

헌혈자 사례는 1985년 부산 시내의 한 헌혈버스에서 헌혈과의 첫 인연을 맺었던 스무 살 청년이 4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헌혈에 참여(400회) 중인 이야기로, 헌혈을 망설이는 국민들께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수혈자 사례는 회사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섰으나 수혈을 받고 회복한 30대 가장과 그 가족의 이야기로 숭고한 희생을 해주신 기증자분에 대한 감사와 함께 당신의 헌혈이 생명을 잇는 기적임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한편, 사후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기증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등기증희망등록 상담 및 접수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장기등기증희망등록은 본인이 장래에 뇌사 또는 사망할 때 장기 등을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고 이를 등록기관에 등록하는 것으로서, 실제 기증은 뇌사 또는 사후에 유가족의 동의를 거쳐 이루어진다.

장기등기증희망등록은 전국 보건소 등 장기이식등록기관(463개소, ’24년 12월 기준)를 통해 등록 할 수 있으며,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끝]



출처 : 오아시스뉴스(http://www.oasisnew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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