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일본인
오아시스뉴스 발행인 김태현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일본인 혼다토모쿠니 박사는 1994년 영주권을 받아서 서울대학교 석, 박사를 전액장학금으로 졸업한 후 EBS교육방송 중급 일본어강사를 7년 동안 방송을 하고, 대한민국 고등학교 국정교과서 일본어 집필위원과 교사임용고시 출제위원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인문학 강사로 동기부여,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기업, 관공서, 대학, 중고등학교, 기타 폭넓은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엘리트로써 한국을 한국인보다 더 사랑하는 외국인으로 살고 있다.
한국인도 하기 어려운 헌혈봉사를 삼일절 104주년을 맞이하여 2023년 2월 28일 103번째 생명을 살리는 피를 나누는 인류애의 진정성을 보이면서 한일관계를 더욱더 견고하게 유지하려는 민간사절 역할까지 하고 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마음은 독도를 3회 입도하였고 2022년 6월16일 143명 인솔자로 독도에 도착하여 애국가 1절은 혼다토모쿠니박사, 2절은 미국목사 심평종, 3절은 독도지킴이 문제익회장이 각각 불렀고 4절은 3명이 합창을 하여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각인을 시키는 계기를 만들었고 일본인으로써 2021년 6월 20일 독도명예주민증을 받아 소지하고 있다.
인문학 라이브 생방송 중에 월드기독교총연합회에서 헌혈과 독도사랑에 대해 간증이 끝나고 무대에서 내려가려는 중에 정진희목사께서 혼다박사께 얄궂은 질문으로 독도가 “한국땅입니까? 일본땅입니까?”라는 마지막 질문에 혼다박사는 “살아계신 하나님 것 입니다” 라는 순발력과 유머가 있는 재치 있는 분으로 제2의 국가에서 고귀하고 아름답게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삼일절을 맞이하여 '사단법인 모두함께하는세상' 회장 김태현에게 희귀질환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지금까지 기부한 것처럼 삼일절기념 특별기부로 헌혈증서 14장을 기부하였다.
기부받은 헌혈증서는 '국경없는 헌혈봉사회' 회장 서재균에게 다시 기부하여 백혈병, 심장병등 응급환자에게 전달된다.
oasisnew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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